미운 털이 박혔나? ,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?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. 나의 진리와 당신의 진리가 다르지 않다. 또한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함께 나눌 수 있고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. 전달할 수 없는 깨달음, 함께 나눌 수 없는 진리는 그저 개인적인 환상일 뿐이다. -일지 이승헌 누이 좋고 매부 좋다 ,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말. 소망을 이루려면 당신은 뛰어나게 창조적이어야 하고 적절한 시간만큼만 일해야 한다. -어니 J. 젤린스키 Don'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. (부화되기도 전에 병아리를 세지 마라. 김치국물부터 마시지 마라)문서 없는 종 ,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를 이르는 말. 항상 다이어트를 할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점점 정신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예전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줄어서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. 최소한의 기간에 체중이 줄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은 중간에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. 그러므로 그 뿌리를 없애야 한다.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자. ‘보이지 않는 아주 깊이 자리하고 있는 마지막 체지방’까지 없애야 한다. -구태규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,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. 군자는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마음이 너그럽고 평탄하고 소인은 항상 근심에 차 있다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slogan : 구호